Explore every episode of the podcast 보통의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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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7 | 18 Sep 2025 | 00:49:29 | |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9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출처] 신경층위독법 동작은 색이 없다 | 작성자 이을님 https://blog.naver.com/bomyier/222694449450 위 봄학교 블로그의 글에서 '언어로 시야를 흐리는 어리석음을 선택하지 않는다'는 부분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48 미워하는 감정을 어떻게 멈출 수 있을까요 [보통의 강의(47)] | 11 Sep 2025 | 00:54:26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어려서부터 가족에 대한 불만과 미움을 갖고 있었습니다. 아버지, 언니를 미워하고 무시했습니다. 아버지, 언니가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자주 했었습니다. 남편과 처음에는 잘 지내는 것 같았다가 남편을 미워하고 있을 때, 제가 상대가 누구인가에 관계없이 그런 감정을 늘 쓰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현재는 같이 일하는 시간이 많은 OO님에 대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무시하고 막말을 내뱉는 것을 어떻게 하면 멈출 수 있을지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47 대가 없이 헌신하는 조건 [보통의 강의(46)] | 04 Sep 2025 | 00:54:10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사람들과 관계에서 필요이상의 돈이나 호의를 내어주거나, 필요한 요구를 잘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위 호구가 된것 같은 느낌을 받는데요, 이런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고 사유해야할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46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6 | 28 Aug 2025 | 01:04:57 | |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8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출처 : 무형의 동작을 통해서 시작되는 자신이다 | 작성자 이을님 https://blog.naver.com/bomyier/223717880394 위 봄학교 블로그의 글에서 '넘어선다는 것은 내가 인식한 모든 것의 무형화를 거친다' 라는 부분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45 스스로의 선택을 넘어선다는 것의 의미 [보통의 강의(45)] | 21 Aug 2025 | 00:48:10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 자신을 넘어서는 기분 한고비를 넘는 기분 ] 체력적·정신적으로 한계에 부딪히는 순간, 예를 들어 고강도의 일, 스포츠, 혹은 어쩔 수 없이 감내해야 하는 도전의 상황 등 을 통해 사유할 지점들에 대해 여쭤보고싶습니다. 스스로 선택하고 시작한일임에도 불구하고, 하다보면 벽을 마주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벽을 넘어선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44 사고의 근원에 대한 이해 [보통의 강의(44)] | 14 Aug 2025 | 00:51:36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시간이 없다는 생각이 들면 그 생각 때문에 더 조급해지곤 합니다. 이럴 때, 스스로의 조급함에 매몰되지 않는 방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43 AI 사용을 어떻게 볼 것인가 [보통의 강의(43)] | 07 Aug 2025 | 00:56:37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챗GPT 등 AI를 일상 생활에서 활용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부할 때 모르는 점을 물어보거나, 써야하는 글의 주제나 방향성에 대한 피드백을 얻는 등 다양합니다. 그런데 저는 왠지 모르게 조금 찝찝하여 AI 사용을 지양하려고 하는데요. 괜한 고집인가?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AI사용을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42 깊고 깊은 것들이 모여져 말이 되었다 [보통의 강의(42)] | 31 Jul 2025 | 00:53:00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봄학교 블로그에 올라온 글 중 ‘깊고 깊은 것들이 모여져 말이 되었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깊고 깊은 것들이 모여져 말이 되었다‘와 ‘말이 되었다는 것은 의미를 벗어난 자리를 찾았다는 것이다’라는 문장에 대해 조금 더 설명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41 몸의 이완과 호흡 [보통의 강의(41)] | 24 Jul 2025 | 00:50:25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얼마전에 스트레스로 몸이 조금 경직되어서 호흡을 10분정도 했는데, 몸이 이완되었습니다. 마치 동작을 한것처럼 몸이 풀렸는데, 호흡을 하면 몸이 이완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40 질문:카르마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보통의 강의(40)] | 17 Jul 2025 | 00:51:19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카르마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39 공이란 것이 무엇인가요? [보통의 강의(39)] | 03 Jul 2025 | 00:54:44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공이란 것이 무엇인가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38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5 | 30 Jun 2025 | 00:55:34 | |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6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한 쪽 손의 손가락은 구부린 상태로 움직이지 않고 있고 반대 편 손의 손가락은 구부렸다 폈다를 반복하는 동작을 할 때 구부렸다 폈다 하는 쪽이 움직이지 않고 있는 쪽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손가락 움직임 사이의 지원이란 어떤 것인가요? 그리고 어떤 때는 동작을 할 때 하기 싫은 마음이 들면서 몸이 동작을 거부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동작을 할 때 몸에서 일어나는 지원과 거부에 대해 여쭤봅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37 사람이 사람을 계산한다는 사고에 대한 이해 [보통의 강의(38)] | 26 Jun 2025 | 00:50:21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사람을 계산하지 않고 대하는 법이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36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4 | 23 Jun 2025 | 00:44:06 | |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6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이을님께서 쓰신 네이버블로그 '봄, 학교' 의 글 '시간을 넘어서는 감각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인정해야 한다' 중에 "몸 말단에 있는 열 손가락의 각기 다른 움직임에 따르는 몸의 다양한 변화 양상에 대한 탐구가 신경층위독법을 공부한다는 것이다" "시간을 넘어서는 감각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인정해야 한다" 는 문장이 있습니다. 동작 중에 몸을 읽을 때 통증이나 졸음 등의 반응만이 아니라 일어나는 기억이나 생각들을 읽음으로 써도 된다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떠오르는 기억이나 생각들도 몸의 다양한 변화 양상에 포함되는 것인지요? 그리고 "시간을 넘어서는 감각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인정해야 한다"는 말씀에 대한 설명을 청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35 삶은 왜 소중한가요? [보통의 강의(37)] | 19 Jun 2025 | 00:55:29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삶은 왜 소중한가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34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3 | 16 Jun 2025 | 00:49:51 | |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6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어느 날, 줌으로 수업을 받던 중 동작을 하는데, 주변 공사 소음이 너무 시끄러워 화가 나기도 하고, 소리가 무척 거슬렸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주, 같은 장소에서 수업을 받을 때에는 건물 아래층 이사 소리로 큰 소음이 있었지만, 그날은 전혀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소음에 대한 몸의 반응과 해소, 그리고 균형에 관해 여쭙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33 말이 중요한 이유는 음성을 통해 대상과 공명하기 때문입니다 [보통의 강의(36)] | 12 Jun 2025 | 00:56:59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보통의 사유를 듣다보면 말이 제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을님은 말이 인간에게 중요한 이유가 음성을 통해 인간이 공명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32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2 | 09 Jun 2025 | 00:57:04 | |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6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출처] 몸의 지형-시간 | 작성자 이을 "몸에 구현된 시간 층위는 자신의 의미에 의해 변화됩니다" 이 말씀에 관해 설명 청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31 감정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보통의 강의(35)] | 05 Jun 2025 | 00:56:52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감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감정의 속물성을 다룬 보통의 사유에서부터 이것저것을 듣다보니 감정이라는 것이 인간에게 있는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됩니다. 감정은 물질로부터 비롯되는데, 그렇다면 그것도 공이라고 할 수 있나요? 공임에도 사람이 마음에 따라 살고 죽는 것이 가능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감정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30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1 | 02 Jun 2025 | 00:41:21 | |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5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나이가 들면서 건강을 신경 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 저는 고혈압 약이나 당뇨 약을 복용하고 있지는 않은데, 제 부모님도 그렇고 주변에 나이 드신 분들 중에는 고혈압 약과 당뇨 약을 매일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변을 보면 암과 치매에 걸리지 않고 죽는 것이 나이 드신 분들의 가장 큰 희망사항이 된 듯합니다. 질병의 발생, 특히 암과 치매의 발생 원인과 신경층위독법의 작용,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이나 물질 등에 관해 말씀 청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29 존재함으로 대칭된다는 것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34)] | 29 May 2025 | 00:53:00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대칭점] 나와 나 이외의 전체로의 대칭구조, 그리고 어떤 선택이 다른 무엇과 대칭을 이루어 존재한다는 것을 태극의 상호대대와 같은 이미지로 이해를 했습니다. 대칭점에 대해 좀 더 깊이있게 알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28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0 | 26 May 2025 | 00:58:24 | |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5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신경층위독법 읽음 중에 미소 님의 읽음은 반응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 읽음입니다. 이런 읽음의 의미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반응이 없는 것도 반응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반응이 없는 와중에 몸의 읽음을 감각하고, 미세한 감각을 넓혀가는 방식이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27 자신만의 언어와 형식으로 산다는 것에 대하여 [보통의 강의(33)] | 22 May 2025 | 00:54:56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자신의 고유성] 보통의 사유와 신경층위독법은 이을님의 독창적인 언어로, 본질을 설명하시는데요, 자신만의 언어와 형식으로 산다는 것과 자신의 고유성이 드러나는 지점에 대해 말씀을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26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19 | 19 May 2025 | 00:45:56 | |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5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다른 분들이 올리신 신경층위독법 ‘읽음’을 읽다 보면, 개개인이 사용하는 언어, 특정한 반응, 현상들을 반복적으로 목격하게 됩니다. 저분은 저런 표현을 하시는구나, 이분은 이렇게 느끼시는구나 할 때가 있는데요, 제가 쓴 읽음의 내용을 살펴봐도 저 이상의 표현을 하기란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읽음 속의 언어, 그리고 그 표현이 달라지는 지점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그리고, 달라진다는 것이 누구나 감각 수 있고, 알 수 있는 방식으로 표현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25 스스로가 어떤 인간인지 아는것, 자신을 끊임없이 의심하는 것에 대한. [보통의 강의(32)] | 15 May 2025 | 00:58:47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이을님께서 스스로가 어떤 인간인지 아는 것, 본인을 끊임없이 의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본인을 의심한다는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가능한지, 왜 중요한지 질문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24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18 | 12 May 2025 | 00:45:42 | |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5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사람의 회복은 시간 개념으로 회복할 수 없어요. 시간이 무너져야만 회복해낼 수 있는 거예요. 자신의 시간 개념은 내가 가진 언어 체계예요. 내가 가진 언어 체계가 시간을 담보로 해서 형성된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언어를 깨야 되는 거예요.' - 70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 팟빵 '보통의 사유', 이을 - (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17359?ucode=L-uGpzDYZB ) 신경층위독법에서의 시간 개념에 대해 여쭙습니다. 언어를 깨야 시간을 무너뜨리고 회복이 가능하다는 말씀에 대해서도 여쭙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23 '돈은 공이다' 라는 말의 의미 [보통의 강의(31)] | 08 May 2025 | 00:39:18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돈은 공이다’라는 말에 대해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공이라는 것을, 있음과 없음 동시에 존재해한다는 말을, 그리고 돈을 버는 행위를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 질문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22 모든 것이 어긋난 존재들, 가족. 그 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다 [보통의 강의(30)] | 01 May 2025 | 00:55:12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가족과의 관계는 절연하지 않는이상 - 사실 절연한다고 해도 - 그 사람에게 계속되는 공부인 것 같습니다. 가족 구성원 중 관계가 더 나아지기 힘들다는 것을, 불가능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 사람을 어떤 태도와 마음으로 보는 것이 좋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21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17 | 28 Apr 2025 | 00:55:27 | |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4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다름에 전제되는 변화의 가능성, 그것이 인간에게 주어진 최상의 조건입니다 끝나기 전에 끝났다고 누구도 말할 수 없는 생의 신비 또한 그 범주 안에서 움직입니다 [출처] 모두의 동작 4. 같았던 적이 없는, 매 순간의 다름 / 작성자 이을 ( https://blog.naver.com/bomyier/223070683839 ) 끝나기 전에 끝났다고 누구도 말할 수 없는 가능성과 그 가능성의 시현의 차이에 관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20 듣는다는 행위에 대한 이해 [보통의 강의(29)] | 24 Apr 2025 | 01:11:47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다른 사람의 말에 휘청이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종종합니다. 그러나 제가 매몰될 때, 이상해질 때 누군가가 그것을 말해주면 들어야하는데 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말에 휘청이지 않으면서 내가 매몰될 때 다른이의 말을 듣는 법이 있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19 감정의 속물성 [보통의 강의(28)] | 24 Apr 2025 | 00:47:17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물질과 감정이 어떻게 얽혀있는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18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16 | 24 Apr 2025 | 00:57:59 | |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4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신경층위독법의 ‘읽음’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읽음을 할 때, 읽음을 하는 단위 시간을 정해서 하는 것과 단위 시간을 정하지 않고 전체 동작 시간의 읽음을 작성하는 것이 각각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17 관계의 성장, 믿음의 실현 [보통의 강의(27)] | 24 Apr 2025 | 01:08:18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이을님과의 대화에서 관계는 성장해야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관계가 성장한다는 것은 무엇인지,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16 배움에 관한 사유 [보통의 강의(26)] | 24 Apr 2025 | 00:46:17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일전에 배운다는 것은 낮아져야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듯, 배우려는 사람이 납짝 엎드려야 배움이 가능하다는 말이었습니다. 이 말과, 배운다는 것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15 '열심히'의 부자연스러움 [보통의 강의 (25)] | 24 Apr 2025 | 00:58:53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열심히'란 무엇일까요? 열심히 하지 않는 스스로에게 한심함 또는 불안함을 종종 느낍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에서는 '열심히'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근본적인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열심히'라는 것이 성립되는 것인지, 또 그렇다면 어떻게 열심히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14 친구: 치우친, 소멸하는 관계 [보통의 강의(24)] | 24 Apr 2025 | 00:50:19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보통의 사유 초반 에피소드를 들으면, 짧게 친구라는 말이 불가능하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친구라는 말이, 친하다는 말이 공허하게 느껴지는, 불가능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13 죽음을 곁에 두고 사유해내기 [보통의 강의(23)] | 24 Apr 2025 | 00:48:57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나이듦에 대하여] 30년 후 즘 나는 어떨까라는 생각을 가끔 떠올립니다. 죽음으로 향하는 시간이 소중하기도 하고, 삶의 끝 즈음 주변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이 슬플 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제가 밀어올린 이러한 생각을 전체로 사유한다는 것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12 매 순간의 호흡, 매 순간의 의지 [보통의 강의(22)] | 24 Apr 2025 | 00:51:37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의지에 대하여] 작년 팟빵 강의에서 의지가 삶의 팁이라고 말씀하셨던 것이 기억에 남는데요, 살아갈 때 의지를 사용하며 산다는 것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살다가 어떤 일이 생겨 그 일을 해결해야 할 때, 또는 어떤 욕구가 올라와서 그 욕구를 해결해야 할 때 제대로 의지를 사용하여 산다는 것에 대해 궁금합니다. 그리고, 선과 악은 어떻게 나누어지는지요? 선의지, 악을 기반으로 한 의지 둘 다 현실에서 미치는 영향력이 있을 텐데요, 이러한 의지가 실제 삶에서 어떻게 적용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11 앎을 견인하는 숨: 다양성의 축복 안에서 자신의 숨을 이해하기 [보통의 강의(21)] | 24 Apr 2025 | 00:55:43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숨이 무엇인가요? 왜 숨을 쉰다는 게 중요한가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10 매순간 나는 나를 결정한다: 대상을 자기화하는 것과 개인의 고유성이라는 도구 [보통의 강의(20)] | 24 Apr 2025 | 00:45:31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대상을 자기화하는 것과 개인의 고유성이 어떻게 구분되는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09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15 | 24 Apr 2025 | 01:01:57 | |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2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봄학교 블로그의 신경층위독법 카테고리에 있는 글 중에서 아래 내용을 이해하는 게 어려워서 설명과 말씀 부탁드립니다. 글 제목 신경층위독법을 통한 변화됨의 요건: 일시적인 사고로는 동작을 다룰 수 없다 (https://blog.naver.com/bomyier/223752674365) - 어떤 움직임을 하겠다는 것은 그 움직임에 따른 다음에 대한 이해가 스스로에 의해 정리가 된 것이다 움직임을 통해 무엇을 얻는가에 대한 정리라기보다는 그 움직임에 처한 자신의 의미에 대한 정리라고 이해하는 것이 움직임의 본질에 더 가까울 것이다 이 문장에서 ‘그 움직임에 처한 자신의 의미에 대한 정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앞서 내용에서 움직임의 주체는 손가락과 손가락을 움직이는 숨, 자신의 사고 라고 하셨는데 ‘움직임에 처한 자신의 의미’와 ‘자신의 사고’는 어떻게 관련지어 이해해야 하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08 누군가가 싫어질 때 vs 내가 본 것을 확신하지 않는 의지 [보통의 강의(19)] | 24 Apr 2025 | 00:55:36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상대의 에고적인 면이 점점 더 자주 보일 때, 사람이 점점 싫어집니다. 대화와 만남이 싫어집니다. 어떻게 이 상황을 바라보고 대처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07 이른바 '떼쓰는 아이'를 바라보는 관점 [보통의 육아(2)] | 24 Apr 2025 | 00:49:07 | |
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보통의 육아’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질문] 우연히 본 sns에 떼쓰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냐는 어떤 분의 사진이 하나 올라왔는데, 댓글로 사람들이 자신의 아이들이 바닥에 드러누워 있는 사진들을 연달아 올리면서 애들이 그만할 때까지 기다려준다는 이야기와 바로 훈육해서 데리고 나가거나 하는 등의 각자 나름의 대처 방법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아이가 떼를 쓰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해달라고 난리를 칠때 과연 부모님은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좋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06 잠에 대한 모색 [보통의 강의(18)] | 24 Apr 2025 | 00:57:18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잠을 부정적으로 보고 잠 자는 시간을 아까워 합니다. 잠에 들기 전에 뭔가 해야 할 것 같고 결국 유튜브를 보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잠에 대한 이해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말씀 청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05 피곤과 무기력 어떻게 이해할것인가? 우리는 매일 겪는 것들로 새로운 기준을 만나고 그기준을통해 자신을 무력화시킨다[보통의 강의(17)] | 24 Apr 2025 | 00:51:34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제 오래된 증상 중에 피곤함과 무력감이 있습니다. 20대 초반부터 느꼈는데 지난 6~7년 동안 나아졌다가 요즘에 피곤한 느낌이 자주 들고 있습니다. 이을님께서, 사람이 자기 몸만 생각하고 자기만 위하면 더 피곤해진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저희가 생각해보아야 할 부분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04 상대에 대한 규정과 확신을 거두는 것 [보통의 강의 (16)] | 24 Apr 2025 | 00:47:37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새해가 되어, 새해 소원을 떠올릴 기회가 있었습니다. ‘건강’이 가장 먼저 떠올랐는데요. 가족이 담배, 술 중독일때 대하는 자세가 궁금합니다. 술 담배를 끊길 바라지만, 당사자는 계속 합니다. 바라볼때 마다 걱정이 되거나 아 모르겠다는 심정이 됩니다. 옆에서 바라보는 마음가짐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03 욕망의 구현: 사회적인 성취 vs 나를 넘어서기 [보통의 강의 (15)] | 24 Apr 2025 | 01:01:21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1] 대중을 상대로 뭔가를 하려고 할 때, 그 폭이 ‘나’에게서 정해진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되게 하려면 자신의 순도를 파악하고, 갖춰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냥 될 때까지 빡세게 구르면 순도가 갖춰지는 건가요? 내가 아닌 다른 식의 무엇을 넘는다는 말이 알 듯 모를 듯 알 것도 같은데요, 막상 덤벼보면, 엄청 힘들고 어렵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질문2]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려고 시도들을 하는 데에, 실제로 그 일이 구현되는 힘, 그 힘의 본질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왜 어떤 일은 되고 어떤 일은 안되는지, 살다 보면 나름의 분석도 하고 미래를 전망하기도 하지만,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을님의 지혜를 여쭤보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02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14 | 24 Apr 2025 | 01:38:48 | |
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12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1] 살아있음은 호흡을 담보로 하는데, 신경층위독법은 호흡을 타고 들어가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신경층위독법 외에도 모든 움직임은 호흡을 타고 들어갈 수 있는 것일 텐데, 다른 움직임과 신경층위독법의 핵심적인 차이는 무엇인지요. 무엇이든 될 수 있지만, 손가락 발가락이 더 탁월한 이유가 있을까요? 손과 발이 아니라도 자신의 몸을 통한 무엇을 반복하고 몸을 읽어낸다면, 결과적으로 신경층위독법과 유사한 의미가 있는 걸까요? 몸을 읽는다는 것은 몸이 드러내는 것을 감각하는 것이라고 이해했는데요. 몸을 읽는다는 행위가 동작 그 자체 보다 더 중요한 지점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질문 2] ‘호흡을 타고 들어가는 것이 신경층위독법이다, 호흡을 타고 들어가면서 내 안의 변화가 유도된다 (신경층위독법 강의 2강)’ 라는 말씀이 있었는데, 동작과 온 몸의 세포들의 호흡이 어우러지는 무언가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신경층위독법의 동작과 호흡의 변화는 어떤 상관 관계가 있을까요? [질문 3] 같은 동작을 하더라도 사람마다 자극이 되는 부위나 읽어지는 내용이 다릅니다. 사람마다 자극과 반응이 다르게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신경층위독법에서의 읽음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01 인식의 오류 : 내가 나를 생각하는 바가 정말 '나'인가? [보통의 강의 (14)] | 24 Apr 2025 | 01:00:01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보통의 사유를 듣다 보면 스스로의 자기화된 무언가를 인지하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즘 들어 저의 에고로 인한 굉장히 강렬한 감정이 나올 때, 미움 혹은 분노 등, 이를 원래 생각했던 것과 반대로 행동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과연 효과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에고로 인한 감정 또는 행동들을 인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
| 100 선택을 바꾸는 힘 [보통의 강의 (13)] | 24 Apr 2025 | 00:51:17 | |
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사람들이 처음에 꿈을 갖고 일을 하다가 보면 실패하거나 힘들어서 그만두게 되는 사람들이 있고 힘들어도 어떻게든 꾸려나가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알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할까 말까 갈등이 되는 것들이 살다 보면 엄청나게 많은데 선택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유해야 할지 알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