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re every episode of the podcast 암과 책의 오디세이
| Title | Pub. Date | Durati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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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5. 헌터는 못 될 거 같고 데몬은 될 수 있을지도 | 23 juin 2026 | 00:17:17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73회부터 1시즌 마지막 회까지는 교모세포종 재발 진단을 받은 뒤 저의 생각과 각오, 또 제가 한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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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4. 그믐은 이런 곳이에요, 어깨 으쓱해졌던 순간 | 22 juin 2026 | 00:17:06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73회부터 1시즌 마지막 회까지는 교모세포종 재발 진단을 받은 뒤 저의 생각과 각오, 또 제가 한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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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3. 입원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한 공식 외부 활동 | 21 juin 2026 | 00:14:59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73회부터 1시즌 마지막 회까지는 교모세포종 재발 진단을 받은 뒤 저의 생각과 각오, 또 제가 한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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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2. 캘린더를 보면서 퇴원 이후 계획을 세웠습니다 | 20 juin 2026 | 00:17:24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73회부터 1시즌 마지막 회까지는 교모세포종 재발 진단을 받은 뒤 저의 생각과 각오, 또 제가 한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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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1. 뇌종양 재발 소식을 듣고 나서 지금까지 한 일 | 19 juin 2026 | 00:15:51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73회부터 1시즌 마지막 회까지는 교모세포종 재발 진단을 받은 뒤 저의 생각과 각오, 또 제가 한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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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0. ‘소원은 노부부’라는 제목이 괜찮다 생각했는데 | 18 juin 2026 | 00:19:37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73회부터 1시즌 마지막 회까지는 교모세포종 재발 진단을 받은 뒤 저의 생각과 각오, 또 제가 한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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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9. 저를 키워준 그 골목에서 그 시절 저를 만나면 | 17 juin 2026 | 00:15:37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73회부터 1시즌 마지막 회까지는 교모세포종 재발 진단을 받은 뒤 저의 생각과 각오, 또 제가 한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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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8. 뇌종양이 재발하지 않았더라면 하려고 했던 일 | 16 juin 2026 | 00:18:33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73회부터 1시즌 마지막 회까지는 교모세포종 재발 진단을 받은 뒤 저의 생각과 각오, 또 제가 한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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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7. 다 때려치우고 싶은 마음도 조금 들긴 하지만 | 15 juin 2026 | 00:15:41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73회부터 1시즌 마지막 회까지는 교모세포종 재발 진단을 받은 뒤 저의 생각과 각오, 또 제가 한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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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6. 두 번째 뇌수술을 기다리는 제 마음은 이러해요 | 14 juin 2026 | 00:16:30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73회부터 1시즌 마지막 회까지는 교모세포종 재발 진단을 받은 뒤 저의 생각과 각오, 또 제가 한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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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5. 좌측 측두엽에 재발, 이번에도 실어증이 올까요 | 13 juin 2026 | 00:17:03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73회부터 1시즌 마지막 회까지는 교모세포종 재발 진단을 받은 뒤 저의 생각과 각오, 또 제가 한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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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4. 탄천 다리에서 노을을 보며 엄마와 통화했어요 | 12 juin 2026 | 00:18:35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73회부터 1시즌 마지막 회까지는 교모세포종 재발 진단을 받은 뒤 저의 생각과 각오, 또 제가 한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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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3. 항암 뒤 첫 검사에서 재발 소식을 들을 줄이야 | 11 juin 2026 | 00:15:36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73회부터 1시즌 마지막 회까지는 교모세포종 재발 진단을 받은 뒤 저의 생각과 각오, 또 제가 한 일들을 이야기합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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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2. 신도림 시절의 저를 만난다면 해주고 싶은 말 | 10 juin 2026 | 00:14:37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72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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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1. 아침 거리공원은 이 운동 동호인으로 북적이고 | 09 juin 2026 | 00:13:25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71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
|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그로타 지간테 파스타 | 08 juin 2026 | 00:16:28 | |
안녕하세요.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 외전 시리즈인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입니다. 2025년 4월말 악성 뇌종양으로 뇌수술을 받았고, 이후 항암을 하고 있어요. 항암제의 큰 부작용인 식욕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맛있다고 하는 음식들을 열심히 먹기로 했습니다. 그 감상을 나누는 코너입니다. 오늘은 그로타 지간테 파스타를 리뷰했어요.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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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0. 몰라보게 아름다워진 천변 둑방 위를 걸었어요 | 08 juin 2026 | 00:15:34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70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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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9. 〈암과 책의 오디세이〉 1주년 특별 방송 | 07 juin 2026 | 00:16:04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69회는 〈암과 책의 오디세이〉 1주년 특집 방송으로 꾸몄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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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8. 무인 상점들이 줄지어 선 지하 통로를 걷다 | 06 juin 2026 | 00:15:25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68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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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돌담집 | 05 juin 2026 | 00:17:44 | |
안녕하세요.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 외전 시리즈인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입니다. 2025년 4월말 악성 뇌종양으로 뇌수술을 받았고, 이후 항암을 하고 있어요. 항암제의 큰 부작용인 식욕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맛있다고 하는 음식들을 열심히 먹기로 했습니다. 그 감상을 나누는 코너입니다. 오늘은 돌담집을 리뷰했어요.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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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 쇼핑몰 5층에 경찰서가 들어오면 생기는 일 | 05 juin 2026 | 00:16:04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67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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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6. 우리가 길 잃을 수밖에 없는 그곳, 신도림역 | 04 juin 2026 | 00:14:48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66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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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 내 인생이 문 닫은 저 백화점과 닮아 보였다 | 03 juin 2026 | 00:14:57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65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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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마포족발순대국 | 02 juin 2026 | 00:19:20 | |
안녕하세요.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 외전 시리즈인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입니다. 2025년 4월말 악성 뇌종양으로 뇌수술을 받았고, 이후 항암을 하고 있어요. 항암제의 큰 부작용인 식욕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맛있다고 하는 음식들을 열심히 먹기로 했습니다. 그 감상을 나누는 코너입니다. 오늘은 마포족발순대국을 리뷰했어요.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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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4. 이곳 생활을 떠올릴 수 있는 굿즈가 있었다면 | 02 juin 2026 | 00:16:44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64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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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3. 깨끗한 매장을 보며 ‘노마드랜드’를 떠올렸어요 | 01 juin 2026 | 00:15:55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63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
| 362. 7년 사이 사라진 가게들, 그래도 버틴 가게들 | 31 mai 2026 | 00:16:04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62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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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요미요미 | 30 mai 2026 | 00:18:10 | |
안녕하세요.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 외전 시리즈인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입니다. 2025년 4월말 악성 뇌종양으로 뇌수술을 받았고, 이후 항암을 하고 있어요. 항암제의 큰 부작용인 식욕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맛있다고 하는 음식들을 열심히 먹기로 했습니다. 그 감상을 나누는 코너입니다. 오늘은 요미요미를 리뷰했어요.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 |||
| 361. 무슨 일이 있었기에 호텔도 백화점도 사라졌나 | 30 mai 2026 | 00:14:50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61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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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0. 대단치는 않아도 매달 이벤트를 만들었던 시절 | 29 mai 2026 | 00:13:55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60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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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9. 관리비 할인이 되지 않아서 배우게 된 이것은 | 28 mai 2026 | 00:15:14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9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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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신도림참족발 | 27 mai 2026 | 00:17:49 | |
안녕하세요.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 외전 시리즈인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입니다. 2025년 4월말 악성 뇌종양으로 뇌수술을 받았고, 이후 항암을 하고 있어요. 항암제의 큰 부작용인 식욕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맛있다고 하는 음식들을 열심히 먹기로 했습니다. 그 감상을 나누는 코너입니다. 오늘은 신도림참족발을 리뷰했어요.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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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8. 장맥주가 막는 바람에 끝내 배우지 못한 이것 | 27 mai 2026 | 00:14:56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8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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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7. 중산층이 될 수 있다는 상상 자체를 못했는데 | 26 mai 2026 | 00:16:06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7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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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6. 자산 증식에 대해 처음 생각했던 시기와 장소 | 25 mai 2026 | 00:14:09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6회에서는 신도림으로 추억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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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섬의 마지막 추천: ‘이방인의 감각’을 주제로 함께 읽기 좋은 책 | 24 mai 2026 | 00:19:35 | |
안녕하세요.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 외전 시리즈인 〈새섬의 마지막 추천〉입니다. 저는 46년을 살았고,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이라고 하는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어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잘 썼던 것, 좋았던 경험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남은 기간 같은 분야에서 어떤 체험을 하면 좋을지 추천도 받고 싶습니다. 여러분, 저는 시간이 많지 않으니 이건 정말 꼭 해봐야 한다 싶은 것만 추천해주세요.
오늘은 ‘이방인의 감각’을 주제로 함께 읽기 좋은 책들을 추천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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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5. 6월엔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를 함께 읽어요 | 24 mai 2026 | 00:19:44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5회에서는 ‘웰다잉 오디세이 2026’ 프로젝트의 여섯 번째 책인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를 소개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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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4. 체호프의 햄릿, 잉여인간 이바노프를 아시나요 | 23 mai 2026 | 00:15:54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4회에서는 ‘달밤에 낭독’ 행사에서 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을 함께 낭독한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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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3. 그 더러운 상황극은 제발 그만하시오, 그대여 | 22 mai 2026 | 00:14:45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3회에서는 ‘달밤에 낭독’ 행사에서 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을 함께 낭독한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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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섬의 마지막 추천: 클래식 | 21 mai 2026 | 00:16:47 | |
안녕하세요.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 외전 시리즈인 〈새섬의 마지막 추천〉입니다. 저는 46년을 살았고,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이라고 하는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어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잘 썼던 것, 좋았던 경험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남은 기간 같은 분야에서 어떤 체험을 하면 좋을지 추천도 받고 싶습니다. 여러분, 저는 시간이 많지 않으니 이건 정말 꼭 해봐야 한다 싶은 것만 추천해주세요.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클래식 곡들을 추천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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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2. 과연 ‘극단 족연’이라는 이름을 유지해야 하나 | 21 mai 2026 | 00:15:13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2회에서는 ‘달밤에 낭독’ 행사에서 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을 함께 낭독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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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1. ‘당신은 집에서 죽음을 맞고 싶은가’라는 질문 | 20 mai 2026 | 00:15:21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1회에서는 웰다잉 공부를 하며 알게 된 한국의 사망선고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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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 ‘심정지 상태로 발견’이라는 묘한 문구의 배경 | 19 mai 2026 | 00:13:38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50회에서는 웰다잉 공부를 하며 알게 된 한국의 사망선고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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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아메리칸 테이블 | 18 mai 2026 | 00:17:08 | |
안녕하세요.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 외전 시리즈인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입니다. 2025년 4월말 악성 뇌종양으로 뇌수술을 받았고, 이후 항암을 하고 있어요. 항암제의 큰 부작용인 식욕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맛있다고 하는 음식들을 열심히 먹기로 했습니다. 그 감상을 나누는 코너입니다. 오늘은 아메리칸 테이블을 리뷰했어요.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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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9. 분명 죽은 사람인데 법적으론 죽지 않은 이유 | 18 mai 2026 | 00:13:55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49회에서는 웰다잉 공부를 하며 알게 된 한국의 사망선고에 대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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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8. 계속 회사를 다녔더라면 어떻게 살고 있었을까 | 17 mai 2026 | 00:14:52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48회에서는 옛 직장 동료들을 만나 새섬 향수를 선물한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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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7. AI 스터디를 하며 드럼을 치시는 멋진 실장님 | 16 mai 2026 | 00:14:03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47회에서는 옛 직장 동료들을 만나 새섬 향수를 선물한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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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 방가전 | 15 mai 2026 | 00:19:57 | |
안녕하세요.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 외전 시리즈인 〈새섬의 잃어버린 식욕을 찾아서〉입니다. 2025년 4월말 악성 뇌종양으로 뇌수술을 받았고, 이후 항암을 하고 있어요. 항암제의 큰 부작용인 식욕 부진을 극복하기 위해 맛있다고 하는 음식들을 열심히 먹기로 했습니다. 그 감상을 나누는 코너입니다. 오늘은 방가전을 리뷰했어요.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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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6. 옛 직장 동료들에게 새섬 향수를 선물했습니다 | 15 mai 2026 | 00:17:05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46회에서는 옛 직장 동료들을 만나 새섬 향수를 선물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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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5. 이럴 수가, 어머니가 멸치국수를 주문하시다니 | 14 mai 2026 | 00:16:34 | |
김새섬의 〈암과 책의 오디세이〉입니다. 저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을 앓고 있는 암환자이고, 동시에 온라인 독서모임 플랫폼 그믐(www.gmeum.com)을 창업해 운영하는 1인 기업가입니다. 교모세포종은 ‘각종 치료방법을 모두 동원하더라도 평균 생존기간이 12~14개월인 악성도가 매우 높은 질환’(서울대 암연구소)이에요. 2025년 4월말 뇌수술을 받았고, 남은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의미 있을까 고민하던 중 팟캐스트를 운영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저의 병, 제가 하는 일, 제 인생의 의미를 인터뷰 형태로 기록하면 좋겠다는 생각이었어요. 제 남편인 장맥주가 인터뷰어를 맡아주었습니다. 매일 아침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10분가량씩 인터뷰한 내용을 편집 없이 올립니다. 새소리, 발걸음소리, 운동하시는 분들의 잡담도 함께 들어가네요. 저와 함께 공원을 걷는다고 생각하시고 들어주세요.
345회에서는 어머니가 눈 수술을 받으신 이야기를 계속 했습니다. 좋아요, 댓글, 구독은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새섬 #그믐 #악성뇌종양 #교모세포종 #항암 #독서 #스타트업 #1인기업 #인생의의미 #암과책의오디세이 #새섬의마지막추천 #새섬의잃어버린식욕을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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